[파문] 팟캐스트 시즌2_제1회(안희연 시인편)_살아남은 너에게 /

[파문] 팟캐스트 시즌2_제1회(안희연 시인편)_살아남은 너에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등단 5년 미만의 신진작가들을 지원육성하는 차세대 예술인력 육성 사업, 즉 AYAF에 선정된 작가를 초대, 그의 삶과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고 대담무쌍하고 시시껄렁하게 나눠보는 팟캐스트입니다.    

[파문] 팟캐스트 시즌2_제1회(안희연 시인편)_살아남은 너에게
/ 2015-08-26
[문학특!기자단의 사심만발 인터뷰] 고마워, 과연 연웅이야 /

그동안 글틴 웹진에 ‘글틴 출신 선배’와 ‘작가’를 만나는 인터뷰는 많이 있었지만, 실제 ‘글틴’을 만나보는 자리는 없었다. 글 쓰는 십대. 글틴이라는 이름 그대로, ‘글 쓰는 십대 인터뷰’를 기획하며 가장 먼저 떠올랐던 친구가 바로 류연웅이다.

[문학특!기자단의 사심만발 인터뷰] 고마워, 과연 연웅이야
/ 2015-08-19
정유정
[소소한 연극에세이④] 한 편의 연극을 함께 만든다는 것의 의미 / 정유정

방학 첫날인 7월 21일. 여러 사건과 사고를 거치면서도 2달 동안 최선을 다해서 연습한 연극 <방과 후 앨리스>를 비로소 무대 위에 올리게 되었다. 그동안 지도 교사로 참여해서 고등학생들과 꽤 많은 연극을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작품을 만드는 동안 나는 연극을 하면서

[소소한 연극에세이④] 한 편의 연극을 함께 만든다는 것의 의미
정유정 / 2015-08-17
전삼혜
[중편연재소설] 생텍쥐페리 가 27번지_제3회 / 전삼혜

연은 처음 그 명령을 받았을 때 당황했다. '웨일 재단'의 사라진 아이들을 찾으라는 명령이 내려온 것도, 자신과 동행하는 수사관이 이제 16세가 된 최연소 특수 채용 수사관이라는 것도. 게다가 얼마나 기간이 걸릴지, 성공할지 실패할지도 모르는 이 임무를 비밀로 해야 한다는 것도.

[중편연재소설] 생텍쥐페리 가 27번지_제3회
전삼혜 / 2015-08-17
석지윤
[2015_차세대1차_희곡] 태초에 우라늄이 있었다 / 석지윤

  [2015년 AYAF 선정작]     태초에 우라늄이 있었다       석지윤           등장인물       단독자     집행관     소녀     아빠     엄마     수녀(마리아)     원장     인간     경찰     *배심원들(아빠, 엄마, 수녀, 원장, 경찰)은 배심원 역할과 실제인물 역할을 병행한다.       어둠. 아득히 들리는 거대한 인파의 환호성과 박수. 환호성 잦아들며 밝아진다. 전기의자. 배경엔 거대한 시계와 거대한 문. 원형단 위에 두 손을 모으고 서 있는, 수감복의 단독자. 멀찍이 떨어진 집행관. 배경엔 어둠 속 희미한 배심원들(아빠, 엄마, 수녀, 원장, 경찰).   집행관[…]

[2015_차세대1차_희곡] 태초에 우라늄이 있었다
석지윤 / 201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