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월
문학의 색깔 / 김미월

이벤트 진행자가 이유를 묻자 청년은 한국 대표 술인 소주병이 초록색 아니냐는 기막힌 대답을 내놓았지요. 행인들이 웃음을 터뜨렸지만 그는 진지한 얼굴로 제 답변의 근거를 늘어놓기 시작했습니다. 하필 시간 여유가 없던 차라 저는 이어지는 그의 설명을 더 듣지 못하고 그 자리를 떠나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새삼스레 한국적인 색이 무엇일까 자문해 보게 되었지요.

문학의 색깔
김미월 / 2014-09-30
AYAF 파릇빠릇 문학콘서트(시즌2)영상_박송아 소설가편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등단 5년 미만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_AYAF(문학) 2014, 시즌2 : 파릇빠릇 콘서트 3회, 신인작가와의 특별한 데이트!   " 문학콘서트 제3회_박송아 소설가편 (제1부) "     " 문학콘서트 제3회_박송아 소설가편 (제2부) "     ● 일시 : 2014. 7. 08(화) 저녁 7시 ~ 9시 (2시간) ●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실 ● 사회 : 최민석 (소설가) ● 초대작가 : 박송아 (소설가)    

AYAF 파릇빠릇 문학콘서트(시즌2)영상_박송아 소설가편
/ 2014-09-25
AYAF 파릇빠릇 문학콘서트(시즌2)영상 제2회_임솔아 시인편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등단 5년 미만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_AYAF(문학) 2014, 시즌2 : 파릇빠릇 콘서트 2회, 신인작가와의 특별한 데이트!   " 문학콘서트 제2회_임솔아 시인편/B> "     ● 일시 : 2014. 6. 25(수) 저녁 7시 ~ 9시 (2시간) ●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실 ● 사회 : 이은선 (소설가) ● 초대작가 : 임솔아 (시인)    

AYAF 파릇빠릇 문학콘서트(시즌2)영상 제2회_임솔아 시인편
/ 2014-09-25
AYAF 파릇빠릇 문학콘서트(시즌2)영상 제1회_서윤후 시인편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등단 5년 미만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_AYAF(문학) 2014, 시즌2 : 파릇빠릇 콘서트 1회, 신인작가와의 특별한 데이트!   " 문학콘서트 제1회_서윤후 시인편 "     ● 일시 : 2014. 6. 25(수) 저녁 7시 ~ 9시 (2시간) ●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실 ● 사회 : 이은선 (소설가) ● 초대작가 : 서윤후 (시인)    

AYAF 파릇빠릇 문학콘서트(시즌2)영상 제1회_서윤후 시인편
/ 2014-09-25
최현우
[숨겨진 보물 같은 책이야기]그런데 당신, 그거 당신 맞나요? / 최현우

부끄러운 첫사랑 얘기로 시작해볼까요. 중학교 때 처음으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생겼습니다. 겉으로는 안 좋아하는 척했지만, 당시 유행하던 미니홈피 일촌을 걸었습니다. 일촌신청이 수락되었을 때의 기쁨이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숨겨진 보물 같은 책이야기]그런데 당신, 그거 당신 맞나요?
최현우 / 2014-09-25
이호석
[숨겨진 보물 같은 책이야기]인간과 세상에 대한 근원적 질문 / 이호석

내 나이 스물, 1987년이었다. 연초부터 전국 시내마다 화염병이 터지고 돌멩이가 날아다니는 광경이 연일 이어졌다. 늦봄에 이르러 시위대에는 대학생과 재야단체 이외의 다른 이들이 가세했다.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의 3,40대 직장인들이었다.

[숨겨진 보물 같은 책이야기]인간과 세상에 대한 근원적 질문
이호석 / 2014-09-25
대학만화 최강자전의 강자 <시타를 위하여> /

대학만화 최강자전은 네이버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투표를 통해 각 토너먼트마다 더 많은 득표율을 얻은 작품이 다음 리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게다가 실력이 뛰어난 대학생들의 선의의 경쟁을 지켜보며 그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제도이다.

대학만화 최강자전의 강자 <시타를 위하여>
/ 2014-09-24
[문학특!기자단]관습에 익숙해져 변화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말라 /

한국에서도 두터워진 지 오래인 오타쿠 층. 관련 신조어들도 파생됐다. 이러한 신조어는 ‘오타쿠’들의 본거지라고 여겨지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용된다. 어떤 사람이 좋아하는 분야와 ‘-덕’을 접미어로 붙이기만 하면 된다.

[문학특!기자단]관습에 익숙해져 변화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말라
/ 201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