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신작 등 업데이트 /

 박관서, 박영희, 유용주, 김사이 시인의 작품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성석제 님의 중편소설 연재 마지막 회가 올라갔구요, 새로 신설된 <우리문학의 흐름>에 평론가 박수연 님의 지난 봄호 문예지 등에 나타난 우리 시의 흐름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놨습니다. 근자에 작품활동이 활발한 젊은 시인들에 대해,  "시의 언어에 깊이를 부여해주는 한 방법으로 이 여유를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이다"라는 고언이 인상적입니다.  유용주 시인은  소설로의 외도(?)로 시를 오랜만에 발표했는데요, 웹진 '문장'은 조금 더 활발하게 작품 및 원고를 찾아나설 계획입니다. 어떤 결과를 맺을지 눈여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이상국 시인의 멀티미디어 낭송시와 초미의 관심사인 '작가와 작가', 그리고 '책장을 덮으며'를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언제나 깊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알림]신작 등 업데이트
/ 2005-06-13
웹진 필자를 초대합니다 /

 문장 웹진에서는 회원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장 메인의 참여광장에다 서평을 올려주시면 편집위원들이 심사해서 웹진의 '책장을 덮으며'에 초대됩니다. 또 기존 필자와 같은 원고료를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웹진 필자를 초대합니다
/ 2005-06-09
[알림]따끈따끈한 업데이트를 고함! /

 지금 웹진에서 가장 인기있는 코너가 뭔지 아시는 분? 이건 당분간 비밀로 해야겠으나 많은 갑론을박까지는 막을 생각은 손톱만큼도 없습니다. 다만 그 중 하나인 소설가 성석제 님의 중편소설 3회분 업데이트 되었음을 고하는 바입니다.  대략 단편 분량씩 업데이트되고 있는 바, 마지막 4회분만이 남았으니 아직 못 읽으신 분들은 열씨미 읽어두시는 게 영혼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얼마나 재밌는지 읽어보지 않고는 며느리도 모를 이기호 님의 소설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올해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윤진화 시인의 시 두 편도 새로 올라갔으니 이만하면 나른한 연휴의 후유증을 확 털어버릴만 하지 않겠습니까?  못 믿겠거들랑 직접 읽어보시는 거 말고는 더 권할 게 없음을 덧붙이며…

[알림]따끈따끈한 업데이트를 고함!
/ 2005-06-07
네티즌 서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네티즌 서평을 공모합니다. <문장-참여광장-네티즌 서평>에 멋진 서평을 써주신 분을 웹진 '책장을 덮으며'에 초대합니다.  형식도 지정된 도서도 없습니다. 최근에 읽으신 책들 중에 추천하고 싶은 책, '까고' 싶은 책 두루두루 올려주시면 편집위원이 선정해 '책장을 덮으며'에 초대합니다.  물론, 소정의 고료는 지급됩니다. 금액은 선정된 분들께만 공개합니다. 많은, 열화 같은, 관리자가 못 견딜 정도의 관심 바랍니다.     

네티즌 서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05-06-02
전자책 동시 서비스합니다! /

웹진의 콘텐츠를 모두 모아 전자책으로 동시에 서비스합니다.  웹화면으로 읽기 힘든 분들을 위한 조치이나 성석제 선생의 연재 분은 1회분으로 제한했으며, 멀티미디어 낭송시는 솔루션의 기능 제약상 대표작 1편으로 국한됩니다. 종이책만큼 읽기 편하거나 디자인이 수려하지는 않지만 웹상으로 읽기 보다는 조금 수월할 듯 싶습니다.  글씨의 서체, 크기, 바탕색 조정 등은 전자책 뷰어 프로그램에서 제공되며 '오른쪽 마우스버튼 클릭-사용자 설정'한 후 바탕색이나 서체, 크기를 조정하시면 됩니다. 전자책에서 제공되는 이미지는 글자 크기 조정 등으로 인해 작아질 수도 있습니다.  목차에서 직접 해당 본문으로 이동 가능하고, 맨 앞으로 가는 기능은 'HOME', 제일 마지막 장 가기는 'END'입니다.  클릭 해서 페이지 넘기기 귀찮은 분들은 '페이지 다운-페이지업'을 쓰셔도 되고[…]

전자책 동시 서비스합니다!
/ 200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