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in 문학]

퀴어 테크놀로지(들)로서의 소설 – 김봉곤식 쓰기, 되기 - 김건형
파괴의 반복을 기억한다는 것 - 김녕
지역문학의 장소성 – 출신지와 지역소멸에 관한 문제 - 신민희
정세랑의 많은 사람들 - 오은교
내가 나의 실패에 대해 말하겠다 - 전기화
21세기 뷰티풀 엑스라는 변종들 - 전영규
사적 기억의 역사, 그 사소함의 윤리 - 이병국
소녀는 마스크를 벗지 않는다 - 조대한
‘똥 누기 게임’으로 회귀하는 압력의 역학관계 - 장예원
쓸쓸하지도 높지도 않게 문학‘하기’ - 김효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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