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입니다영 시즌2 (제7화)

[문장입니다영]

 

 

 

 

 

문장입니다영 시즌2 (제7화)
창작문학집필실 소설가의 방 공모

 

 

 

 

EP 18 : 서울프린스호텔, 문학창작집필실 소설가의 방을 소개합니다!

 

 

 

EP 2-7

 

 

작가에게 공간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글씨를 적거나 타이핑 할 수 있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글을 써 내려갈 수 있어야 하겠지만

 

창작을 하는 사람들은 어째선지 잠을 자고 밥을 먹는 생활공간이 아닌

 

특별한 장소를 찾곤 합니다.

 

일상과 생활인으로서의 자신에서 벗어나

 

오롯이 ‘글을 쓰는 마음’만을 갖기 위한

 

적합한 환경을 찾아내는 일이야말로

 

글을 쓰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용한 카페, 집필실, 창작촌, 하다못해 공원의 벤치나 편의점 테라스처럼

 

‘자기만의 방’을 원하는 것이죠.

 

 

 

이를 위해 그간 수많은 작가들이

 

집필을 위해 보다 ‘전문적인 숙소’를

 

각별한 작업 공간으로 선호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 유명한 이스탄불의 〈페라 펠리스 호텔〉에는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수시로 묵었다고 하고

 

아가사 크리스티는 소설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그곳 객실에서 집필했다는 얘기도 있죠!

 

어쩐지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자!

 

작가와 호텔,

 

호텔과 작가!

 

단어만 함께 적어두었을 뿐이지만

 

말맛이 착 달라붙는 것처럼 여겨지는 것은 기분 탓일까요…?!

 

여러분!

 

우리나라에도 작가들이 수시로 머물며

 

집필 공간으로 사용하는 호텔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울프린스호텔이 협력해서 조성한

 

작가들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 지원 사업!

 

“문학창작집필실 – 소설가의 방”

 

 

서울프린스호텔에 머물며 집필 활동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올해로 벌써 8년째를 맞았다고 합니다!!

 

 

 

〈문장입니다영〉의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서울프린스호텔의 집필실을 직접 들러

 

작가와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소설가의 방” 1회 입주작가에 선정됐던 정지향 소설가,

 

그리고 서울프린스호텔의 프런트를 지키고 계시는 장용근 차장님을 모셨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문장입니다영' 공식 메일 : literdayeong@gmail.com
    '문장입니다영'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mcZwnZjpuzo

 

    ㅇ 제작 :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학지원부) 《문장웹진》
    ㅇ 기획/구성/연출/진행 : 정다연, 임국영
    ㅇ 촬영/편집 : 최봉기
    ㅇ 출연 : 장용근, 정지향, 정다연, 임국영

 

 

 

 

 

   《문장웹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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