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웹진 신작 단편, 작가가 직접 읽어드립니다

작가의 육성으로 신작단편소설 들려드립니다!

국내 첫 시도, 문장 웹진 10월호부터 계속 서비스

 

 

우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현역작가들이 자신이 쓴 최신 단편소설 한편을 독자들에게 직접 읽어주는 코너가 문장에 새롭게 마련됐습니다.

그것은 바로 문장 웹진/ 이달의 작품/이달의 소설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작가낭송 코너.

2009년 10월호에 단편소설을 실은 작가 세 분 (안보윤,김주희,명지현)부터 낭독을 시작, 오늘 (10월 27일) 드디어 낭독파일을 웹진에 올렸구요. 해당 작품 제목 옆에 부착한 소설낭독듣기 라는 배너를 클릭하시면 낭독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문장 웹진에 실리는 단편소설은 작가들이 계속 직접 작품을 읽어주는 낭독 서비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국내 문예지 어디서도 시도해본적이 없었을 작가의 육성으로 직접 작품 전편을 들어보는 새로운 시도!! 문장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기대, 따끔한 지적 부탁드립니다.

 

작가낭독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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