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특집 더보기
사소한 기억 하나 / 손홍규
 
사일구는 내 어린 시절에도 이미 기억에서 지워진 사건이나 다름없었다. 해마다 그 날이 오면 기념행사가 치러지고 그 날을 재구성한 프로그램이 방송됐지만 아무도 심각한 의의를 부여하는...
 
4월 혁명과 「무너진 극... 박태순 2010.04.01
기억에서만 아름답게 피어... 현길언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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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고통으로부터 상호관계... / 손정수
 
1990년대 초부터 노동과 결혼을 매개로 해서 시작된 외국인의 본격적인 국내 유입은 그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07년에 이미 100만, 전체 인구의 2%를 넘어서기에 이르렀다...
 
이질성, 안에 있는 바깥... 고봉준 2010.04.30
지속과 영향, 2000년... 정영훈, 이수... 2010.04.08
 
책나눔에 스미다_작가와의 대화에... 2010.08.24
[공모마당] 7월 월간우수작~! 2010.08.06
2010 청소년 문학특강에 참가... 2010.07.27
 
 
웹진의 좋은 글들을 블로그에 담을 수 ... 2005.12.14
2010 5ㆍ18문학작품 공모 2010.04.05
제 16회 베세토 연극제 <시라노 드 ... 2009.10.08
 
[에세이 테라스] [예술을 위하여_4... 김경미
[시가 내게로 왔다] 스스로 재래식무기(... 조인호
[시가 내게로 왔다] 청진(聽診)의 효능 이은규
이만큼 읽는데 무슨 뜻인지 몰라 여러... (샤인스)
극심한 저온에 뒤틀려 네 귀가 잘 맞... (샤인스)
소설이 산뜻하고 예뻐서 자꾸 아껴가면... (부루니)
 
 
 
 
 
 
 
 
 
 
 
 
 
 
 
 
 
 
 
 
 
   
 
달과 피카소 여성민
어떤 자장가 구병모
엑스트라 최호일
사랑은 백년 최명란
오래된 새장 박시하
 

 
 
 
 
오, 행복하여라 / 이승희
외로움은 나의 밥, 찬 없이도 먹을 나의 끼니. 내 소망은 세 끼 밥과 야식까지 골고루 야무지게 잘 챙겨먹는 것. 외로움으로 살찌는 일. 그리하여 외...
스스로 재래식무기(在來式武器)가 된 사나... 조인호
청진(聽診)의 효능 이은규
트럭 임성용
 
오래된 새장 / 박시하
한쪽이 무거워진 새장은 기울어 있다 문은 닫혀 있고 열쇠는 반짝이지 않는다 낡은 철창에 푸른 번개가 치면 숨은 장소들이 삐걱삐걱 나타난다 ...
스스로 재래식무기(在來式武器)가 된 ... 조인호
청진(聽診)의 효능 이은규
트럭 임성용
 
달과 피카소 / 여성민
우린 항상 헷갈렸죠. 내가 형인지 동생이 형인지. 그래서 동생을 죽인 것은 아니에요. 으스스한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지만요, 우리가 사는 방에 누군가...
 
안내자 / 이재웅
이 노인은 곡물 창고를 정리하러 현관문을 나섰다. 곡물 창고는 본채 건물의 뒤란 쪽에 위치해 있었다. 뒤란은 풀이 무성히 자라 큰 돌과 웅덩이를 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