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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8  
[시] 졸음 이광용 [0]
  2010.08.05
[시] 문제는 역지사지 일필휴지 [0]
  베트남의 틱낫한 스님이 쓴 ‘화火’라는 책을 보면 사람이 화를 내는 연유는 절망과 미움, 그리고 두려움 등이 모두 우리의 마음을 고통스럽게 하는 독(毒)에서 기인한다고 했다. 2010.06.08
[시] 독감 꿈꾸는 서랍 [1]
 
앰뷸런스처럼 달려가는 버스 안엔 저마다 터트려내는 지독한 기침소리 엉긴 고통을 묵직하게 풀어내는 소리 사이렌이 울려 퍼지지만 텅 빈 도로. 모두가 아프기 때문에..... 2008.12.30
[시] 만남 송문헌 [0]
  2000년 6.15 선언이 있기전 2000년 6월 13일 오전 10시 27분 김정일 국장위원장과 김대중 대통령께서 순안 비행장에서 만나는 역사적 순간을 보고서..... 2008.06.16
[산문] 나를 위한 이율배반 지우천 [1]
  누구나 에세이(수필)를 쓰고 싶어 한다. """"그렇다.""""를 인정하자! 어차피 인생은 에세이(수필) 안에 가두어진 주인이기에 주인행세를 다 해야한다. 사람은 변하지 않더라도 사고는 변해야만 한다. 때로는 없는 것이 있는 것이라는 미친 생각조차도 창조해야만 한다. 아름다움이란 무딘 칼날에서도 발견된다. 2008.05.23
[산문] 용심用心 지우천 [1]
 
스님의 말슴대로라면 마음은 보이지 않으나 수행에 따라서는 보이기도 한다는 말로 들린다. 사람들은 이것을 함부로 다루고 소홀히 다룬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이것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흔들리기도 한다. 이익을 쫓아서 아니면 양심을 팔아가면서까지 자신을 혹사하가도 한다. 2008.05.18
[시] 길 건너 불구경 하기 김선비 [0]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모습을 보며 쓴 시 2008.05.15
[기타] 많은 응모 바랍니다 관리자 [0]
  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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