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 이전보기 > 작가와 작가
‘너머’에 대한 갈망, 고산자는 박범신의 투영 박범신&정한아 [0] 2009.09.29
풍경을 건너가는 풍경 김명인&김행숙 [0] 2009.06.26
부드러움 속 강인함, 그 따뜻한 글쓰기 이경자&김유진 [0] 2009.04.27
스스로 외딴 사원*이며 그곳으로 가는 젖은 길인, 詩人 문인수&이선우 [0] 2009.02.24
소걸음으로 지나온 60년, 탈향에서 귀향까지 이호철&김이은 [0] 2008.12.30
시간의 부드러운 손에 떠밀려 김광규&김경주 [0] 2008.10.31
몸에서 출발하여 마음의 우주에 이르기까지 박상륭&한창훈 [0] 2008.08.29
육질의 ‘시선’에서 흘러나오는 붉은 시 김신용&이기인 [3] 2008.07.01
미(美)라는 성지를 찾아가는 순례 윤후명&김도언 [0] 2008.04.30
문학 앞에서 우리는 자기동인과 열정을 갖고 있는가 이동하&장옥관 [0]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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