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들 - 김원경
장풍의 역사 - 노희준
지빠귀를 시작할 것 - 김안
그리고 바다 끝에서부터 물이 들어온다 - 이원
공동체 - 박진성
대치동 보디가드 - 김지유
강물 - 장승리
은밀한 낭독 - 라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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