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suhyung-107-76 총체성보다는 다성성으로서의 장편소설-박형서, 『새벽의 나나』(문학과지성사, 2010)
jangeunjung-107-76 어떤 시들은 상처를 요구한다-최치언, 『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문학과지성사, 2010)
johyungrae-107-76 죄와 피의 보편성-편혜영, 『재와 빨강』(창비, 2010)
ksunggyu2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지는 밤
lsunw2 진실은 어떻게 드러나는가-한강 장편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문학과지성사, 2010)
000638 웅덩이
lyhoon107 연기의 도시
107-76_kimsanghyuk 자매들
[1]kjyoung-1010s F. 카프카 : 음치의 음악 혹은 미지의 음식
107-76_jungyounghun 이토록 감각적이고 정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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